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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영양 무이산 산악구조출동

400m 정상에서 요구조자 신고, 산세 험하고 급경사로 악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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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3/21 [13:04]

안동소방서, 영양 무이산 산악구조출동

400m 정상에서 요구조자 신고, 산세 험하고 급경사로 악조건

조선혜 객원기자 | 입력 : 2016/03/21 [13:04]

 

안동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지난 17일 오전 8시 34분경 영양군 영양읍 감천리 무이산 해발 400m 정상 부근에서 벌목작업 중 발목부상으로 거동이 불가능한 60대 남성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요구조자 최모씨는 좌쪽 발목과 우측 무릎통증으로 전혀 움직일 수가 없어 119소방대원들이 최 씨를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하산했다. 산세가 험하고 급경사로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산세가 험준하고 경사가 급한 난관에도 불구하고 119소방대원들이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선혜 객원기자

 

백종갑 안동소방서 입암119안전센터장은 “지면이 아닌 야외지에서 벌목작업 시에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한다”고 당부했다.

 

조선혜 객원기자 sun0530@korea.kr

안동소방서 홍보담당자 소방교 조선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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