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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염경초등학교, 제17회 서울119소방동요대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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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9/05 [16:28]

서울 염경초등학교, 제17회 서울119소방동요대회 우수상

김철훈 객원기자 | 입력 : 2016/09/05 [16:28]
▲ 서울 염경초등학교가 제17회 서울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15번째로 '119 사랑법'을 불렀다.     © 김철훈 객원기자

 

지난 2일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열린 17회 서울119 소방동요경연대회에 강서소방서 대표로 서울 염경초등학교 합창부가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유치부 23개 팀, 초등부 22개 팀으로 총 4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였으며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화재나 각종 사고로부터 어린이 안전보호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 시상식에서 서울 염경초등학교 학생이 대표로 권순경 서울소방재난 본부장에게 우수상을 수여 받고 있다.     © 김철훈 객원기자

 

30명으로 구성된 염경초교 합창단(지도교사 이영임)은 소방동요 ‘119 사랑법을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창력, 율동구성, 표현력 등 전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지도교사 이영임 선생님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우리를 위해 봉사하는 119의 고마움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연습하는 동안 즐겁고 신나게 최선을 다해 마음껏 노래해서 정말 행복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철훈 객원기자 chul5738@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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