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서장 박상래)는 9월부터 10월까지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에 대비해 해남군 두륜산과 완도군 오봉산, 진도군 첨찰산에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봄철 산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와 응급처치 등으로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해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주말과 휴일에 운영된다.
주요내용으로는 기초건강 체크, 실족, 호흡곤란 등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처치, 산악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부분의 산악사고가 안전수칙을 무시하거나 무리한 산행 중 발생한다”며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을 하고 산악사고 발생 시 등산로 위치 표지판 등을 숙지해 신속히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박기욱 객원기자 lazenka042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남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홍보팀 교육 홍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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