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서장 김봉춘)는 12월 14일 도로교통공단 전라북도지부의 전임강사를 초빙,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가 빈번한 동절기를 맞이해 각종 재난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운전을 위한 운전자의 자세 등 소양교육, 교통사고 발생 시 조치사항 및 사례 소개, 도로교통법 및 소방차량 등 긴급자동차 특례규정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도로교통공단 전라북도지부는 2015년 소방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방관서의 교통안전교육 지원, 소방차 길터주기 홍보, 소방서 주변도로 시설물 안전점검, 소방차량 교통사고 시 사고조사 관련 자문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삼식 예산장비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으로 현장대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안전사고를 방지함과 동시에 완벽한 출동태세를 확립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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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경 객원기자 sk328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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