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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단소방서, 백승무역 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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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1/24 [10:24]

인천공단소방서, 백승무역 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정덕균 객원기자 | 입력 : 2017/01/24 [10:24]

 

인천공단소방서는 지난 22일 오후 2시 32분경 연수구 동춘동 소재 백승무역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진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중고차 수출업체 컨테이너 창고 앞 수조 내부에서 시즈히터가 과열돼 발생한 것으로 불이 나자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창고 주변 전체를 인명 검색했고 컨테이너 창고 안에 있던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또 진압대원들은 창고 내부와 버스 곳곳을 확인하며 진화에 힘을 쏟았다. 그 결과 화재 발생 14분만인 오후 2시 46분에 완전 진화됐다.

 

하지만 컨테이너 창고가 소실되고 인접한 차량 4대(버스 2대, 승용2대)와 집기 비품 등이 일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약 1천8백5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즈히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장치 또는 자동온도조절장치가 있는 제품을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며 “가연물에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덕균 객원기자 piangsice@korea.kr

열심히 뛰는 객원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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