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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소방서, 생명지킴이 5명 ‘하트세이버’ 수여

심정지 환자 구한 5명의 소방관에게 하트세이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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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2/01 [15:14]

광주 남부소방서, 생명지킴이 5명 ‘하트세이버’ 수여

심정지 환자 구한 5명의 소방관에게 하트세이버 인증

김기남 객원기자 | 입력 : 2017/02/01 [15:14]

 

 

광주남부소방서(서장 이성연)는 1일 오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한 5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지난해 10월 봉선동 근린공원에서 운동하던 시민이 갑자기 쓰러지자 주변에 있던 시민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현장에 도착한 박민주 구급대원 외 2명이 환자를 인계받아 자동제세동기를 이용, 6회 제세동 실시ㆍ심폐소생술 등 적극적인 처치를 해 환자는 현재 일상생활로 돌아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으로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수여하는 제도로 병원도착 전 심전도와 의식을 회복하고 병원에 도착한 후 72시간 생존해야 받을 수 있다.

 

이성연 서장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값진 일”이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구급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김기남 객원기자 qksdi1528@korea.kr

광주 남부 소방서 홍보담당자 김기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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