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는 16일 오전 9시경 목동 우성아파트에서 화재로 피해 입은 주민을 돕고자 화재피해 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했다.
화재는 지난 12일 일요일 오전 8시경 작은 방에서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내부의 정리와 복구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소방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화재피해 잔존물을 처리하고 그을음이 생긴 각종 생활용품을 세척ㆍ정리하며 피해 입은 가정에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준 서장은 “불의의 화재로 실의에 빠진 주민이 이번 지원활동을 통해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피해 주민을 위해 복구 재활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이예지 객원기자 daisy911@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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