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소방서(서장 윤득수)는 29일 오후 본서 주차장에서 현장대응단 1, 2, 3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보재를 활용한 고층건축물 외장재(유리) 파괴 시연을 실시했다.
고층건축물 화재 시 고가사다리차 등을 이용해 신속한 내부 진입을 통한 인명구조와 외장재(유리)에 대한 파괴장비의 적응력 확인을 위해 마련된 훈련을 통해 강화유리 각 부분(모서리, 중앙 등) 파괴 시 효율성과 강도 확인을 했다.
윤득수 서장은 “고층건물에서의 효율적인 강화유리 파괴방법과 기법을 연구하는 좋은 시간이 됐고 구조대원의 개인보호장구 착용 철저, 주변위험요소 제거 등의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은호 객원기자 firstmover7984@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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