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소방서(서장 윤득수)는 4일 오후 관내 화재취약지역과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소방드론을 활용한 재난 예방과 대응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전통시장 대규모 화재 발생과 노후건물 밀집지역, 차량 진입곤란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예방대책 필요성이 증대해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코자 드론을 활용해 사전정보를 파악하고 소방안전지도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윤득수 서장은 “드론을 활용한 화재취약지역 항공영상 촬영을 통해 재난 시 최상의 진압대책을 강구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소방안전지도 운영관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은호 객원기자 firstmover7984@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