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소방서(서장 윤득수)는 19일 오전 11시 9분 상습정체구역과 10개 노선 42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차량 동시 길터주기 홍보를 실시했다.
지난 5일 부터 매주 2회(수, 금) 오전 11시 9분에 시행하는 캠페인은 윤득수 중부소방서장의 특수 시책으로 중부소방서 관내 모든 센터를 포함해 출동 소방차량이 차고 탈출과 동시에 상습 정체구간을 돌며 진행한다.
11시 9분은 119를 연상해 최초로 추진하는 훈련이며 재난현장 황금시간 도착률 향상과 출동 소방차량을 통한 홍보활동을 통해 출동 소방차량에 대한 대국민 참여 확대와 안전의식 제고를 향상시키고자 계획됐다.
윤득수 서장은 “이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운영되면 좋겠다”며 “시행을 통해 미비점은 보완하고 정체구간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황금시간 도착률 향상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은호 객원기자 firstmover7984@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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