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횡성소방서, AED 대여은행 대상자 선정으로 운영 활성화

광고
안효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6/12 [10:55]

횡성소방서, AED 대여은행 대상자 선정으로 운영 활성화

안효영 객원기자 | 입력 : 2017/06/12 [10:55]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을 높이기 위해 자동제세동기 대여은행 대상자를 선정해 가정에 대여키로 했다.

 

소방서는 심정지 환자가 주로 가정(전체 발생건수의 60% 이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제세동기 대여은행 운영을 통해 가정에서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심폐소생술과 함께 심장박동을 정상화시켜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선정대상자는 지난 5월 가정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로 AED의 전기충격으로 자발순환 회복돼 현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계신 분으로 언제 심정지가 발생할지 모를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AED 대여 대상자로 선정됐다.

 

12일 소방서 관계자가 직접 방문해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 후 위급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AED 대여은행은 연중 운영 중이며 궁금한 내용은 횡성소방서 (033-340-9432)로 문의하면 된다.

 

안효영 객원기자 anhy99113@korea.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