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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화재 취약 대상에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소방안전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보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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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6/21 [15:25]

삼척소방서, 화재 취약 대상에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소방안전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보급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17/06/21 [15:25]

 

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는 화재 취약계층과 소방관서 원거리 마을 등 주택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복지 정책의 하나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1일 전했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은 독거노인이나 소년ㆍ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등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우선 설치 대상 중 90가구와 ‘화재 없는 마을’ 신규 조성 시 해당 지역 화재 취약 대상 50가구 등 약 140가구를 대상으로 선정해 7월부터 11월까지 보급을 진행한다.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기준은 가구당 소화기 1대와 화재 경보 감지기 2대를 지급 예정이며 지급과 동시에 의용소방대원 약 70명으로 구성된 119생활안전지원단의 협조를 받아 설치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화재 취약 계층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보급되도록 세밀한 설치계획을 이어갈 것”이라며 “조속한 설치가 이뤄지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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