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소방서, 버섯 캐러 갔다 실종된 80대 숨진 채 발견
최선호 객원기자 | 입력 : 2017/09/07 [15:05]
양양소방서(서장 이수남)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경 양양군 법수치리 한 야산에서 K(남, 8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K 씨는 전날인 6일 오전 버섯을 캐기 위해 인근 야산으로 나섰으며 이후 연락이 두절돼 가족이 119로 신고를 했으며 하루 동안 수색 끝에 숨진 K 씨를 발견 119구조대에 의해 이송됐다.
최선호 객원기자 csh7288@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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