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소방서(서장 염병선)는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와 연말연시인 30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화재 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계 구축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대규모 행사장 등 긴급대응태세 구축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긴급출동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성탄축하 행사장과 해넘이ㆍ해맞이 명소 등 다중운집 장소에 대한 화재예방지도와 선제적 대응을 통한 생활안전서비스를 강화한다.
염병선 서장은 “군민 모두가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는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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