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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번개탄 피워 자살 시도한 남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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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1/03 [15:55]

부평소방서, 번개탄 피워 자살 시도한 남성 구조

이명준 객원기자 | 입력 : 2018/01/03 [15:55]

▲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부평소방서(서장 정병권)는 지난 2일 오후 10시 38분경 부평구 부평동의 한 주택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 시도를 한 30대 남성 A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남, 35)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20여 분 전부터 방문을 잠가 번개탄을 피웠다. 출동한 구조대가 신속하게 문을 개방한 뒤 방 내부로 진입했다.

 

현장에 진입한 구조대와 경찰은 번개탄 가스로 자욱했던 방의 창문을 모두 열어 환기한 뒤 술에 취해 앉아있는 A 씨를 구조했고 다행히 의식을 잃지 않아 응급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일전에도 자살 시도를 한 적이 있다는 A 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준 객원기자 woorimodu@korea.kr

인천부평소방서 소방홍보팀 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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