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소방서(서장 이기중)는 재난 현장의 신속한 상황파악과 요구조자 인명검색 등 재난 현장의 입체적 구조작전을 펼치기 위해 무인비행장치(Drone)를 배치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드론은 인스파이어2(T650A) 기종과 MAVIC PRO 플래티넘 기종 2대로 영월군(군수 최명서)에서 각종 재난 현장 시 군민의 안전을 위해 무상으로 구입 대부해준 구조장비다.
소방서는 이번 배부된 드론구조장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소속 직원에 대한 전문교육과 특별교육을 하고 있다. 또 효과적인 소방작전 전개를 위한 드론구조 재난 대응 계획을 수립 운영하고 있다.
이기중 서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영월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낌없는 지원에 부응해 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전찬수 객원기자 chs21aa@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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