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소방서(서장 이기중)는 2년 연속으로 겨울철소방안전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화재의 위험이 가장 높은 11월부터 2월까지 4월간 국민의 안전을 위한 화재 피해 저감을 목표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소방서는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피난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화재 대응력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강원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기중 서장은 “전 직원, 의용소방대원 그리고 주민 모두 함께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전찬수 객원기자 chs21aa@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월소방서 예방홍보 담당자 전찬수입니다.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