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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현안 점검 위한 긴급소방지휘관회의 개최

내년 2월 29일까지 소방안전대책 등 추진기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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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7:58]

서울소방, 현안 점검 위한 긴급소방지휘관회의 개최

내년 2월 29일까지 소방안전대책 등 추진기간 선정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9/11/28 [17:58]

▲ 서울소방재난본부는 현재 당면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긴급소방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신열우)는 현재 당면한 현안을 점검하고자 긴급소방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현안으로는 숙박형 노후고시원 간이스프링클러 설치지원 사업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소방서별 맞춤형 특수시책 등이다.

 

서울소방은 내년 2월 29일까지를 ‘겨울철 대형화재 방지ㆍ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화재 예방과 긴급대응 등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기초생활수급 등 취약계층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고 전기히터ㆍ전기장판ㆍ이동식난로 등 겨울철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

 

신열우 본부장은 “노후 숙박형 고시원에 대한 간이스프링클러 설치사업을 하루빨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고 직원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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