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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에너지저장장치 특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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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16:00]

영광소방서, 에너지저장장치 특별교육

정지원 객원기자 | 입력 : 2019/12/09 [16:00]

 

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9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교육ㆍ에너지저장장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직장 내 청렴도 향상과 공직윤리 강화를 위한 교육과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대응을 위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에너지저장장치는 ESS(Energy Storage System)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해뒀다가 전력이 필요할 때 공급하는 전력시스템이다. 공장, 풍력발전기, 태양광발전기 등에 설치되는 장치다.


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영광군 백수읍에 2020년 완공 예정인 국내 최대규모의 ESS시설에 대해 한화에너지 담당자를 초빙하고 에너지 저장장치(ESS)시설의 구조와 화재대응 방안을 위한 교육 시간을 가졌다.


박상래 서장은 “관내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대상에 대해 지속해서 교육ㆍ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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