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소방서(서장 김창현)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공장 등 3개소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겨울철을 맞아 화재 취약 대상의 소방안전시설 점검ㆍ관리를 확인하고 자체 운영 중인 화재 예방을 위한 시책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ㆍ지원방안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김창현 서장은 “겨울철은 대형 화재 발생 빈도가 높아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찬수 객원기자 chs21aa@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월소방서 예방홍보 담당자 전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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