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지난 20일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소방안전 사진 10여 점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겨울철 화재 안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지난 1년간 각종 재난 현장과 소방활동 중 촬영된 사진을 다중이용시설인 영광예술의전당 공연장에 마련했다.
전시회와 함께 영광예술의전당 관계자를 포함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2019년 지정정책 ‘불 나면 대피 먼저’, 다매체 119신고서비스 이용 방법, 주방용 소화기 비치 사용법,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 사용법 등 화재 예방과 관련된 홍보도 병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시회와 같은 다양한 홍보 활동이 남녀노소 모두 화재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의식이 고취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