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서장 장경숙)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랩핑 홍보물을 시내버스에 부착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소방서는 목포시 버스업체인 유진운수와 한국교통광고의 업무 협의를 통해 주요 노선인 1, 13번 등 시내버스 내부에 생활밀착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랩핑을 부착했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기준에 따르면 일반주택의 경우 소화기는 세대별ㆍ층별 1대 이상 설치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침실ㆍ거실ㆍ주방 등 구획된 실(공간)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하면 된다.
장경숙 서장은 “이번 시내버스 랩핑 홍보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이색 홍보로 화재 예방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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