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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화재 시 대피 먼저 강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2 [11:00]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피를 우선해야 한다는 ‘불 나면 대피 먼저’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불 나면 대피 먼저’는 화재 시 대피가 최우선돼야 한다는 것으로 화재 초기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선 주변 사람에게 알리면서 안전한 공간으로 대피한 후 119에 신고하거나 초기 소화에 나서야 한다.
소방서는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불 나면 대피 먼저(신속 대피의 중요성)를 언론매체, 전광판 등으로 중점 홍보 중이다.
김흥곤 서장은 “초기소화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당황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이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여야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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