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서장 조태길)는 오는 1월 20일부터 25일까지(5박6일)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기간 중에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실시하며, 소방장비 100%, 가용상태유지 및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점검·정비 등 초동진압과 출동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오랜 귀성으로 인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을 위해 귀성객 운집장소인 광주역에 구급차를 전진배치 하여, 설 귀성객들을 위한 119긴급서비스를 운영한다. 더불어 빈집 가스차단 민원 신고 시 현장출동 안전조치 등 생활편의 서비스 제공과 응급환자를 위한 당직병원·약국 등 생활정보도 제공한다. 최태인 객원기자 cti666@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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