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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소방서, 와상환자 재실알림판 추가 보급 추진

영암 전 대상 보급 완료(16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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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17:35]

영암소방서, 와상환자 재실알림판 추가 보급 추진

영암 전 대상 보급 완료(16개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16 [17:35]

▲ 영암하나요양병원에 설치된 와상환자 재실알림판

 

[FPN 정현희 기자] = 영암소방서(서장 임동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와상환자 재실알림판 추가 보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와상환자 재실알림판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로 은상을 수상한 시책이다. 빠른 인명구조와 함께 피해에 따른 민원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누워있는 환자를 표기한 알림판이다.

  

설치된 알림판은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그림 형식으로 디자인됐으며 축광식 돌출형으로 어두운 환경이나 원거리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소방서는 와상환자 재실알림판의 성능을 확인하고자 자체 비교 실험을 통해 성능을 보장했다. 지난해 보급된 노인요양시설 11개소를 제외한 영암하나요양병원 등 5개 시설에 추가 보급을 완료했다. 

 

임동현 서장은 “피난약자시설인 노인요양시설에서 와상환자는 소방관이 최우선으로 구조해야 하는 대상”이라며 “와상환자 재실알림판은 인명구조와 요구조자의 소생률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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