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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소방서, 피난약자 길잡이 ‘살려도’ 보급

영암소방서가 제안한 피난약자 길잡이, 전남 전체에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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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17:43]

영암소방서, 피난약자 길잡이 ‘살려도’ 보급

영암소방서가 제안한 피난약자 길잡이, 전남 전체에 퍼진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16 [17:43]

▲ 소방활동 작전도를 활용한 모의 소방훈련

[FPN 정현희 기자] = 영암소방서(서장 임동현)는 피난약자시설 14개소에 대한 인명구조 작전도를 이달 중 비치 완료한다고 16일 밝혔다.

 

‘살려도(圖)’라고 불리는 인명구조 작전도는 피난약자시설의 층별 평면도다. 대상처 입구에 보관함이 비치되며 화재 발생 시 평면도상에 와상환자 등 피난이 곤란한 환자의 병실이나 활용 가능한 소방시설 등을 표기해 화재진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대상처 관계인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 재실자 수용인원과 특이사항을 최신화하고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할 예정이다.

 

소방서는 화재를 가정한 현장적응훈련 시 실제로 인명구조 작전도를 활용해 화재진압 모의훈련과 무각본 교신훈련을 진행하며 관계인과 함께 인명작전도를 지속해서 개선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이후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현장적응훈련에서 피난약자시설 인명구조 작전도인 살려도(圖)를 직접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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