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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소공간용 소화용구 보급ㆍ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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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4:00]

산청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소공간용 소화용구 보급ㆍ설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0/14 [14:00]

 

[FPN 정현희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관내 중증시각장애인 약 40가구를 방문해 소공간용 소화용구를 보급ㆍ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소공간용 소화용구’는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배전반ㆍ콘센트에 설치된다. 100℃ 이상의 열이 감지될 때 스티커의 캡슐이 녹으면서 소화가스가  자동으로 분출돼 화재가 진압되는 소화기구다.

 

김재수 서장은 “화재취약계층에 소공간용 소화용구를 설치함으로써 전기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저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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