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달성소방서(서장 김봉진)는 22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에게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민은 지난 13일 오전 0시께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재도구와 집기비품 등이 소실되는 심각한 손해를 입었다. 소방서는 피해 주민에게 쌀, 라면 등 생필품과 밥솥, 소화기 등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와 구호제도를 안내ㆍ지원함으로써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상시 운영된다.
또 생활, 의료, 보험 등 분야별 기관 안내를 통해 정신적 손해를 입은 주민에 대한 재난 심리 회복 지원 상담 안내도 진행한다.
정연수 현장지휘단 팀장은 “실의에 빠진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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