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지난 30일 오전 10시부터 최근 불산누출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누출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달성1차산업단지에 위치한 유해화학물질 제조·취급업체인 주식회사 동아켐텍 자위소방대원들과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상황을 가정하여 자위소방대의 역할수행과 출동소방대의 초기대응능력 및 유해화학물질별 대응역량을 제고코자 실시했으며 더불어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특별교육도 실시했다. 논공119안전센터장(최일수)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활동과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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