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영태) 감천119안전센터는 지난 1월 13일 감천동 문화마을 일대 도로와 이면도로 곳곳에 쌓인 빙판길에 대한 제빙 작업에 적극 나섰다. 이날 제빙 작업은 주민들의 잦은 낙상사고 방지는 물론 감천동 문화마을을 찾는 내․외국인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로 세척작업에는 소방공무원 10여명과 소방차량 2대가 동원됐다. 감천119안전센터장(김순신)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천동 문화마을 일대 빙판길에 대한 제빙작업 및 세척작업을 진행하여 더욱 안전한 문화마을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송창현 객원기자 cester0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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