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영태)신평119안전센터 및 남.여지역의용소방대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2월 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센터내 공상직원에게 격려금 및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는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그동안 의용소방대원의 정성으로 모아온 성금 등 으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방문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생필품을 전달한 후 '주택화재 안전사항 체크', '독거노인 혈압, 혈당 체크 등 건강상태확인', '주택 내외 환경정리'등을 실시하여 이번 설 명절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공상휴직자 직원(소방장 강문철)에게 신평센터 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성금 및 작은 격려물품을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사랑 나눔을 실천해다. 신평119안전센터(센터장 백철호) 관계자는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서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송창현 객원기자 cester0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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