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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창고시설 부주의 화재 안전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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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5:00]

산청소방서, 창고시설 부주의 화재 안전관리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5/20 [15:00]

 

[FPN 정현희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봄철 산업시설 화재 발생 빈도가 높게 나타나 부주의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의 화재 빅데이터 분석 결과 최근 5년간 5월 중 경남에서 발생한 평균 화재 출동은 243건이다. 이 중 산업시설(창고 등) 화재는 35.2건으로 14.5%를 차지했다.

 

이에 소방서는 창고시설 화재 예방과 피해 저감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화재 안전 컨설팅 전담반 운영 ▲일일 안전점검표 활용 자체 점검 안내 ▲담배 화재 피해 저감 위한 관계인 교육 ▲부주의 화재 예방 의식 전환 위한 집중 홍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창고시설은 다량의 가연성 물질로 인해 급격하게 대형 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관계인과 근로자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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