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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4주년 축사]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국민의 알 권리 만족시키는 전문지로 변함없길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 기사입력 2022/07/11 [14:52]

[창간 34주년 축사]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국민의 알 권리 만족시키는 전문지로 변함없길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 입력 : 2022/07/11 [14:52]

▲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화재를 비롯한 안타까운 재난 현장의 모습을 신속하게 조명하고 각종 현안에 대해 편중되지 않는 보도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소방방재신문의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과 방재에 대한 국내 제일의 전문지로 전국을 누비며 다양한 소식을 전달해왔습니다. 정론(正論)에서 벗어나지 않는 중립적인 보도와 일관성 있는 기사로 소방과 방재분야의 지속적인 발전과 건전한 여론 형성에 크게 공헌해왔습니다.

 

또 날카로운 전문가적 식견과 상세하고 깊이 있는 보도로 각종 현안을 국민이 다양한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훌륭한 역할을 해주셨기에 34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구독자 여러분께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신속한 뉴스와 현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보도로 국민의 알 권리를 100% 이상 만족시키는 전문지로 변함이 없길 한 명의 구독자이자 화재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업계 종사자로서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4주년을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씀과 함께 소방방재신문이 앞으로도 소방, 방재 관련 전문 언론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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