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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2022년 어린이집 소방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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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2/07/14 [10:30]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2022년 어린이집 소방컨설팅

김무성 객원기자 | 입력 : 2022/07/14 [10:30]

▲ 한국소방안전원 기술인력이 어린이집 방문 컨설팅 중 옥내소화전설비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지부(지부장 김연희)는 지난 12일 파주에 위치한 어린이집 2곳을 기점으로 ‘2022년 어린이집 소방컨설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소방컨설팅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한국소방안전원’의 협약으로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이전보다 더욱 세밀한 컨설팅 시스템이 구축됐다.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는 어린이집 안전담당자의 자가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와 개선사항 등을 온라인ㆍ유선 안내했다. 더욱 자세한 현장 컨설팅을 원하는 어린이집에 대해선 방문컨설팅을 진행했다.

 

현장 컨설팅에서는 ▲비상연락망 게시 ▲소방훈련 적정성 판단 ▲피난동선 확보 ▲소방시설 관리 ▲어린이집 교사 안전교육 등 종합적 안전대책 마련에 대해 자문했다.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는 이달부터 내달까지 기간에 걸쳐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집 소방컨설팅과 청소년수련시설 등 종합화재안전진단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무성 객원기자 moosung8807@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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