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김성규)는 22일 중회의실에서 백수명ㆍ허동원 경남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도 소방서 하반기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소통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소방서의 주요 현안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군민ㆍ학생의 안전체험 교육 장소 제공 등을 위한 다목적 교육관(가칭) 신축과 고성군 동해면 용정지구 내 동해119지역대 신설과 관련해 폭넓게 의논했다.
김성규 서장은 “고성군민을 위한 주요 현안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선 도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의원과 적극 협력해 고성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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