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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방서, 하트ㆍ브레인세이버 수여 등 우수 직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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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1/30 [14:06]

춘천소방서, 하트ㆍ브레인세이버 수여 등 우수 직원 표창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1/30 [14:06]

 

[FPN 정현희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주진복)는 지난해 4분기 응급처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119구급대원 12명에게 ‘하트ㆍ브레인세이버’를 수여하고 119구급활동 유공자와 2022년 하반기 자랑스러운 춘천소방인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하트세이버’는 박종민 소방장과 의무소방원인 김승섭 상방 등 7명, ‘브레인세이버’는 문수진 소방교 등 5명이 받았다. 특히 최영은 소방장은 구급활동과 품질평가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아주 위험했던 환자가 회복돼 일상생활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며 “앞으로도 늘 변함없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CPRㆍAED 등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환자의 생명을 구했을 때 수여되는 인증서다.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에 대한 신속한 조치로 후유증 최소화에 이바지한 경우에 수여된다. 모두 엄격한 심사를 거쳐 명예로운 인증서와 배지가 전달된다.

 

2022년 하반기 ‘자랑스러운 춘천소방인’으로는 윤문한 소방교가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춘천소방인’은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소방서 위상 제고에 이바지한 우수 직원을 포상하는 행사다. 소방서는 선정자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주진복 서장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든 대원과 자랑스러운 춘천소방인으로 선정된 윤 소방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소방 발전과 시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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