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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 군인이 소화기로 초기 화재 진화해 인명ㆍ재산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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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0/31 [11:30]

양구소방서, 군인이 소화기로 초기 화재 진화해 인명ㆍ재산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10/31 [11:30]

 ▲ (왼쪽부터) 백재영ㆍ이성철 하사

 

[FPN 정현희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주진복)는 지난 29일 오전 10시 40분께 동면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21사단 소속 군인들이 팬션 내 소화기를 이용한 초동 조치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주방에서 발생했다. 이웃에 거주하던 백재영ㆍ이성철 하사는 집안에 스며드는 연기를 인지하고 집주인에게 전화로 알린 후 내부에 진입해 소화기 4개로 초기 진화에 나섰했다.

 

소방서는 화재를 초기 진압한 백재영ㆍ이성철 하사에게 화재 현장 유공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현장에서의 초기 대응은 인명ㆍ재산피해를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긴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해준 용기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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