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은평소방서(서장 정선웅)는 지난달 30일 은평성모병원 대강강에서 일반인 200명을 대상으로 뇌졸중의 응급처치 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은평성모병원 뇌신경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뇌졸중 건강강좌는 신경과ㆍ신경외과 전문의들과 함께 뇌졸중의 진단, 치료, 치매, 재활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다.
이날 구급팀에서 근무하는 좌경호 소방교는 뇌졸중 환자 응급처치ㆍ이송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좌경호 소방교는 “뇌졸중은 대응이 늦어지면 신체 마비 증상뿐 아니라 생명에도 위협을 줄 수 있는 질환이다”며 “전조증상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전조 증상이 있기 때문에 그 증상을 놓치지 않고 병원을 즉시 찾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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