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북소방서(서장 양철근)는 화재 발생이 많아지는 겨울철을 대비해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제76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전방위적인 화재 예방 홍보를 통해 시민 자율 안전의식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불조심 홍보 배너 및 현수막 게시 ▲119소년단 소방안전체험 행사 ▲시민과 함께하는 119안전체험 한마당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등이다.
양철근 서장은 “매년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더욱더 신경 써서 화재 예방을 홍보하고 있다”며 “시민이 자연스레 11월이 되면 ‘화재 예방’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게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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