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한중민)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11월 한 달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진행한다.
이에 겨울철 불조심 현수막, 포스터 등을 게시해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도 열린다.
한중민 서장은 “겨울은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불조심 환경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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