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동해소방서(서장 김동기)는 1일 천곡동 일원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 길 터주기’의 국민의식 변화 유도와 범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시청,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훈련에서는 실제 차량이 경광등ㆍ사이렌을 취명하며 주행했다.
김동기 서장은 “이번 훈련은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ㆍ사고 현장에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가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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