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송파소방서(서장 장만석)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불조심 강조의 달’을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1948년 ‘불조심 강조 주간’으로 첫 시작됐다. 1980년부터 11월 한 달간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된다.
올해로 76회째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민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겨울철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전국에서 추진된다.
이에 소방서는 ▲시민 공감형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시민 참여형 소방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친다.
장만석 서장은 “겨울에는 화재 위험이 높아서 시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제76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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