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화천소방서(서장 염홍림)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우리집 안전맵(map) 그리기’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집 피난 안내도를 직접 그리며 대피로를 미리 파악하고 재난 발생 시 안전한 대피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오는 30일까지 1개월간 전국 누구나 ‘우리집 안전맵’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후 캡처해 네이버폼에 신청하면 된다. 소방서는 신청자 중 100명을 추첨해 소화기를 상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염홍림 서장은 “대피로를 미리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재난 발생 시 피난에 큰 도움이 된다”며 “화천 군민 여러분도 가족들과 안전맵을 그리며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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