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11/03 [16:0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정상기)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76회 ‘불조심 강조의 달’은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을 조성해 범국민적인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전국에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국민 공감형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국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국민 참여형 소방 안전 문화 확산 등이다.
김창현 예방안전과장은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는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방지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는 게 중요하다”며 “다양한 체험행사와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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