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주진복)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대형 화재 예방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2023~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은 난방ㆍ전기용품 사용 증가로 사계절 중 화재 발생 건수와 사망자가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양구를 위해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6대 전략 21개 중점 사항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특정소방대상물 자율안전관리 ▲대형 화재 우려 대상 화재 예방 강화 ▲화재취약시설 중점안전관리 ▲소방안전 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 ▲선제적 화재 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겨울철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없도록 생활 속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안전한 겨울ㆍ안전한 양구를 위해 화재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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