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3일 오후 10시 17분께 도봉구 도봉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자가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 1대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와 같은 효과를 보여준다”며 “소화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화재 확산 방지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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