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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 “아파트서 화재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피해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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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3/11/17 [16:00]

대구북부소방서 “아파트서 화재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피해 저감”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3/11/17 [16:00]

 

[FPN 정재우 기자] = 대구북부소방서(서장 최갑용)는 지난 17일 북구 산격동 관내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화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이 작동해 확산을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즉시 작동했다. 이후 거주민이 신속히 119에 신고해 피해를 줄였다.

 

피해 세대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2022년 제1회 시민ㆍ공무원 정책제안 공모사업으로 채택된 노후 아파트 화재안전물품 지원계획에 따라 설치된 체품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건물에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과 다르게 설치가 간단하고 관리도 용이하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반드시 설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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