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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관리자 전문성 강화 나선 한국남부발전

한국소방마이스터고서 지난해 이어 두 번째 전문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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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2/18 [23:59]

소방안전관리자 전문성 강화 나선 한국남부발전

한국소방마이스터고서 지난해 이어 두 번째 전문교육 진행

최영 기자 | 입력 : 2024/02/18 [23:59]

▲ 한국남부발전 소방안전관리자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  © 최영 기자


[FPN 최영 기자] = 한국남부발전 소속 소방안전관리 담당자들이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소방안전관리 실무교육’에 참여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한국소방마이스터고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한국남부발전 본사와 지역본부 소방안전관리자 등 19명이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시설의 기초 조작방법부터 유지관리 요령 등 소방시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이론교육’과 실제 시설 구조를 살펴보고 직접 작동시켜보는 ‘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첫날 이론 교육에선 소방업무 담당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직무 사항과 책임, 소화설비와 자동화재탐지설비, 건축방화설비의 점검과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한 심화 교육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수계설비와 가스계소화설비, 자동화재탐지설비 등의 구성과 점검 시 필요한 동작시험, 이상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수행해보는 실습교육이 이뤄졌다.

 

▲ 한국남부발전 소방안전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 교육을 받고 있다.  © 최영 기자


이번 교육에는 양성훈 한국안전인증원 평가위원(소방기술사/재난안전공학박사)과 황민 성능위원, 정기백 위원, 김대수 원장(소방기술사) 등 소방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섰다.

 

한편 ‘소방안전관리 능력향상 전문교육’은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Certi) 취득 발전사 등 특수 시설물의 소방시설 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박승민)과 FPN/소방방재신문사(발행인 최기환), 한국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최석민)가 개설한 전문교육 과정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심화 교육과정은 이번으로 3회차를 맞았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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