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서울119특수구조단(대장 김현석)은 지난 7~22일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황기석)와 함께 서울 전역 25개 소방서 소방공무원 239명을 대상으로 고립 소방관 비상탈출 기법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1월 31일 문경 공장 화재 당시 인명검색을 하던 소방관 2명이 고립되며 순직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의 재발을 막고자 추진됐다.
김현석 특수구조대장(소방령)은 “이번 훈련은 재난 현장 활동대원의 고립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추진됐다”며 “이제는 모든 소방관에게 필수인 훈련으로 자리잡았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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