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춘천소방서, 셀프 주유취급소 대상 상반기 안전관리 실태 조사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11:30]

춘천소방서, 셀프 주유취급소 대상 상반기 안전관리 실태 조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6/24 [11:30]

 

[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는 관내 셀프 주유취급소 내 흡연 행위를 근절하고 여름철 유증기로 인한 폭발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상반기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여름철 폭염 등으로 기온이 상승할 때는 휘발유의 유증기 발생량이 증가해 화재 또는 폭발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셀프주유소는 운전자가 직접 주유하는 만큼 안전사고 위험성이 일반 주유소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실정이다.

 

이에 소방서는 ▲위험물 안전관리자 상주 여부 확인 ▲취약 시간 근무 실태 점검 ▲위험물 저장ㆍ취급 기준 준수 여부 단속 ▲주유 중 흡연 행위에 대한 과태료 사항ㆍ개정 법령 홍보 등 점검에 돌입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셀프주유소는 위험물 취급소로써 화재 시 대형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내재한 만큼 관계자들은 보다 더 위험물시설 저장 취급기준과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인터뷰]
[인터뷰] 김종길 “소방 분야 발전 위해선 업체들도 역량 키워야”
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